▲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이진국 교수(좌측)와 조용숙 교수.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이진국, 조용숙 교수 연구팀이 진단 및 치료 기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은 천식-만성폐쇄성 폐질환 중복(Asthma-COPD overlap, ACO) 환자군을 대상으로 동일한 진단 기준을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은 부모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러나 부모의 과욕으로 아이가 흡수할 수 없을 정도의 정보를 주입 시키면 오히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산만해질 수 있다. 생각보다 큰 준비나 노력 없이도 생활 속에서 두뇌를 자극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우
▲ 사진제공=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의 사용연령 확대를 신청하고 최근 체결한 공급계약에 대한 실구매 주문을 수령하는 등 미국 신속진단키트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셀트리온은 우선
▲ 강남신세계안과 오재용 대표원장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대개 건조함을 달래기 위해 인공눈물을 점안하기도 하지만, 일시적인 완화일 뿐 근본적인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유는 원인에 있다. 안구건조증은 안구 표면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건강을 위해 혹은 멋진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성공하기까지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거나 원하던 체중과 몸매가 완성된 것에 대한 뿌듯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평
▲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시의회 위드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서울중증환자공공이송센터(이하 SMICU) 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의 이송을 전담해온 SMICU 이송단을 격려하고, 향후
▲서울퍼시픽안과 대표원장▲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서울대학교 분당병원 안과 전임의 (세부전공: 망막)▲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 석사▲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임상조교수 (세부전공: 망막)▲혜민안과병원 망막과 과장▲대한안과학회 정회원▲한국망막학회 정회원▲한국포도막학회 정
▲ 사진제공=강남베드로병원 강남베드로병원이 '2022 척추 관절 혁신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26일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6명, 정형외과 전문의 3명,
▲ 사진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이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의 210ml 제품을 새로운 용기 디자인과 함께 리뉴얼 출시했다.현대약품은 최근 500ml 제품에 이어 210ml 제품의 디자인도 리뉴얼을 진행, 미에로화이바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번 리뉴얼을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감싸는 근육과 힘줄로,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 등 4개의 근육으로 이뤄졌다. 어깨 관절을 움직이게 하며 안전성을 유지해 주는 이 근육들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이 파열돼 통증이나 기능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이
▲ 사진제공=조선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은 최근 가장 최신버전의 첨단 로봇수술기인 제4세대 다빈치 Xi를 도입했다.조선대병원은 로봇수술기를 들여와 한 달간 온·오프라인 교육 및 모의 수술 등을 진행한 뒤 오는 3월부터 본격 활용할 예정이다.로봇 수술이란 의사가 최소 부
▲ 사진제공=셀레믹스 셀레믹스는 NGS 기반 암 동반진단 종합 패널 ‘CancerScreen CDx’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CancerScreen CDx’는 23개의 암 유전자를 단 한 번에 분석하며, 이를 통해 현재 FDA 허가를 받은 대부분의 표적항암제의 동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전 2.7만 명대에서 2배 증가한 5.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최대 9일의 설 연휴 후폭풍이 거세하게 몰아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4,034명, 해외유입 사례는 88명이
▲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등급 기술지원’ 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함께 실시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등급 기술지원’은 영업자의 음
▲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가 경제적·신체적 이유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서울시 취약계층 총 180명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KMI는 8일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서울시복지재단과 ‘서울시 취약계층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