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이 기능성 화장품 ‘랩클’ 3종의 본품 소비자체험 기회를 올 한 해 동안 총 3만 명에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3월 랩클 3종을 출시한 이후, 약 1년 동안 각종 임상 연구와 뷰티 리뷰 플랫폼, 샘플링 등을 통해 높은
▲ 사진제공=이팜헬스케어 빨간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이팜헬스케어가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빨간약의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는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갑자기 자가진단키트 구매 등이 필요할 때 소비자가 약국을 찾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클릭
▲ 사진제공=강남베드로병원 강남베드로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기 위해 24시간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선별진료소는 일반 환자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약 200m 떨어진 별도의 공간에 마련됐다. 또 신속한 시스템 체계를 갖춰 2
▲ 해맑은의원 양희탁 원장얼굴에 하얗게 오돌토돌 올라와 있는 화이트헤드는 좁쌀처럼 보여, 소위 '좁쌀 여드름'이라 불린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화장을 두껍게 하거나 각질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성인에게도 많이 발생해 여러 미용적 문제를 초래한다. 좁쌀 여드름은 좋지 않은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안정 시 심박수가 84회 이상이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3.5배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60세 이상에선 안정 시 심박수 84회 이상 비율이 30%에 달했다. 동신대 운동처방학과 이중철 교수팀은 20세 이상 성임 남녀 6,600명을 대상으로 ‘안정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 국민들은 암 발병 시 여전히 ‘치료비 부담’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암센터는 여론조사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만 20세에서 69세까지의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 경희궁전한의원 장호기 원장 “손발이 뻑뻑해요”, “아침에 눈 주위가 붓는 것 같아요”, “라면 먹고 자지도 않았는데 얼굴이 부어요”, “반지가 꽉 끼어요”, “집에 와서 양말을 벗으면, 양말자국이 발목에 남아있어요”, “신발이 잘 안들어가요”, “발목이 부으면 아파
▲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오늘(3)부터 자가검사키트를 통한 신속항원검사가 동네 병.의원에서 시행되는 가운데,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정확한 사용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자가검사키트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약국과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 사진=헬스위크DB 오늘(3)부터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들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야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동네 병·의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위험군과 일반 검사자의 코로나19 진단 절차가 달라지는데, 고위험군은 기존과
▲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5cm 이상 크기가 큰 단일결절 간암에서 경동맥 방사선색전술의 치료효과와 부작용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암치료의 표준으로 인정받는 간절제 수술과 치료효과는 비슷한 반면, 부작용은 방사선색전술이 더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향후 수술이 어
▲ 사진=KBS 뉴스 캡쳐 25년간 KBS ‘가족오락관’을 진행한 국민MC 허참이 간암 투병 중, 지난 1일 향년 7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특히 고인이 앓았던 간암은 ‘증상이 없는’ 질병으로 알려지면서 간암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고취
현대약품이 국내 최초로 에제티미브와 페노피브레이트를 조합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에제페노정’을 출시했다.에제페노정은 에제티미브 10mg과 페노피브레이트160mg으로 구성된 복합제로,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상승된 총콜레스테롤(total-C),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최근 여성용 소염진통제 ‘탁센 레이디’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 3가지 성분을 연질캡슐에 담은 진통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탁센 레이디는 여성의 생리통을 포함한 각종 통증 완화와 해열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
▲서울퍼시픽안과 대표원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서울대학교 바이오엔지니어링 석사 (인공망막 분야)▲서울대학교 바이오엔지니어링 박사 (인공망막 분야)▲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전임의 (세부전공: 망막)▲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안과 부교수 (세부전공: 망막)▲대한안과학회 정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 변화가 생겨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으로, 눈이 침침해지거나 사물이 휘어져 보이고 시야 가운데가 검게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개 노화가 진행되면 황반에 변화가 오는데, 6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이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