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JRH TV 캡쳐 지난 4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지역방송국 KJRH의 줄리 친 앵커가 아침 뉴스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친 앵커는 갑자기 생겨난 증상에 진정하려는 듯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러나 다시 뉴스를 전하려는
▲ 사진제공=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5월 인하대학교부속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부(인천·경기·강원) 직업병 안심센터’를 개소하고, 강원지역 직업성 질병 감시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직업병 안심센터는 직업성 질병이
▲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턱관절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대화를 할 때, 심지어 숨을 쉴 때조차 움직이는 부위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턱관절 장애 환자 수는 47만 명에 이르며 이는 2016년 대비 25.25%나 증
▲ 사진제공=명지병원 명지병원이 간·위·대장·췌장암 등 암 조직 중심의 오가노이드(organoid) 뱅크를 설립하고 암 환자에 대한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명지의료재단은 지난 23일 병원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넥스트앤바이오와 오가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어지는 황반변성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는 지난 4년 새 2.3배 급증했고, 젊은 층 또한 고도근시가 있으면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은 시세포가
신장(콩팥)에 생긴 악성 종양인 비전이성 신세포암의 치료예후를 미리 알 수 있는 인자가 새롭게 입증됐다.아주대병원 비뇨의학과 조대성 교수팀은 아주대병원을 포함한 다기관 연구에서 신세포암(신장암)으로 신장 절제술을 받은 환자 49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혈액 내의 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미자는 붉게 익어 가는 9월이 본격적인 수확 시기다. 맵고, 짜고, 쓰고, 달고, 신 다섯 가지 오미(五味)를 가졌으며, 생식기관(子)과 연관이 있다고 해서 오미자(五味子)로 불리는 약초,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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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백병원 한금현 교수 신장(콩팥)은 작지만 많은 일을 한다. 전해질과 혈압, 칼슘·인·비타민D를 조절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해준다. 적혈구 생산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특히, 하루 약 120리터의 피를 맑게 걸러준다. 혈액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소
▲ 사진제공=전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전문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에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이름을 올려 2년 연속 세계 최고 병원에 선정됐다. 22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2023
▲ 사진=헬스위크 #40대 초반의 이수리씨는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쥐젖이 신경 쓰인다. 수리씨의 쥐젖에 대한 고민은 20대 후반부터 시작됐다. 당시 밀가루와 식초를 개어 바르면 쥐젖을 없앨 수 있다는 민간요법을 따라 했지만, 상처만 남았을 뿐이다. 수리씨는 쥐젖에 대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40대 여성 A씨는 최근 이혼 절차를 밟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렸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쓰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병원에서 내시경과 초음파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으나 특별한 문제는 없고, 신경성
▲ 참진한의원 신정민 원장 인간에게 잠은 하루의 피로를 푸는 재충전의 시간일 뿐 아니라 일상 생활을 하며 틀어진 인체 골격을 재정렬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한 수면 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 더해 잘못된 자세습관과 수면환경은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맥도날드 감자튀김 설비 주변,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지난 18일 TV조선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맥도날드 감자튀김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보도, 식약처는 해당 매장을 불시에 조사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 조절은 필수이며, 혈당을 올리는 원인으로는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음식 외에도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 있다. 바로 흡연이다. 흡연은 ‘백해무익’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