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성모병원 외과 김정구 교수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 중 하나로, 1년에 3만 명 정도의 새로운 위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의 위암 환자는 비교적 질환의 초기 즉 조기 위암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정기적인 검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전정신경염은 심한 어지러움으로 균형을 잃고 구토,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이자, 유튜버인 천뚱(본명 임정수)이 최근 8개월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한 이유로 전정신경염이 원인이었다고 밝혀 이
▲ 의정부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정채호 교수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코로나19도 다시 확산되고 있어 고령층의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있다. 야외활동이 줄어들면 햇볕을 쬐는 시간과 운동량이 감소해 골다공증이 발병할 수 있는데, 노인과
▲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고성준 교수여름철 날음식 혹은 평소 먹던 음식과 다르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또는 기존에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약제 복용에 따라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설사가 지속된다면 화장실에 자주 가야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큰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안과 이시형 교수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에 속하는 녹내장은 눈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망막에 분포된 시신경에 이상으로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실명에 이르는 질환이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안과 이시형 교수와 함께 녹
▲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권정현 교수간염(Hepatitis)은 간에 염증이 생겨 간세포가 파괴되는 병이다. 원인은 바이러스, 약물, 알코올, 독초 등이 지적되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일부는 자가면역성 간염이나 윌슨병(Wilson's disea
▲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 두통은 전체 인구의 70~80%가 경험하는 매우 흔한 증상이다. 잠시 생겼다가 사라지는 일시적인 두통부터 평생을 짓누르는 만성 두통까지, 두통의 세계는 넓고 개인마다 다르다. 두통의 종류와 각 치료법에 대해 경희대학교병원
▲ 인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동현 교수초록이 짙어지고 여기저기 꽃들로 뒤덮이는 신록의 계절이 힘든 사람들이 있다. 바로 꽃가루, 풀씨 알레르기 환자들이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무방비로 우리 몸에 들어와 비염을 유발한다. 끊임없는 콧물, 재채기, 염증으로 일상
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가진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의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정부 발표 후 아스파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스파탐은 무엇이며, 1일 섭취허용량과 활용되는 식품 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 자료를 토대로 알아본다. Q. 아스파탐이란?A. 식품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이현진 교수소리는 소통의 도구다. 소리를 통해 다른 이들과 정보를 교환하며 관계를 맺고, 안전과도 밀접히 연관된다. 그런데 더 이상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어떨까? 세상과의 달전, 위함하고 힘든 현실에 막막해하지 않을까? 가톨릭대학
▲ 바른세상병원 척추클리닉 이근호 원장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과 더불어 3대 척추질환으로 꼽히는 척추전방전위증은 여성의 발생률이 남성의 약 2.6배 이상 높다. 척추전방전위증에 대해 바른세상병원 척추클리닉 이근호 원장과 함께 알아봤다. Q. 척추전방전위증은 어
▲ 대전을지대학교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탈모는 생명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질병이라는 인식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미용상의 문제인 만큼 남녀노소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으며, 정서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탈모에 대해 대전을지대
▲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 교수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30세 이상 성인은 6명 중 1명꼴로 당뇨병 환자다. 최근 9년간 유병률이 12.4%(2012년)에서 16.7%(2020년)로 증가할 만큼 당뇨병은 흔하고도 무서
▲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김미정 교수심장은 잠시도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하며 온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장기로, 혈액에 산소와 영양분을 실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내 생명이 유지되도록 한다. 그런데 심장에 구조적 또는 기능적인 이상이 생기면 심부전이 발생, 말기
▲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이식형 심장박동기에 대한 이식 수술과 제품 정보, 이식 수술 후 일반적 및 생활 속 주의사항 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한 내용을 토대로 알아봤다. Q. 이식형 심장박동기 수술은?A. 주로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