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강남세브란스병원 연세의료원이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시작으로 차세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1일 태영소프트와 ‘연세의료원 차세대 PACS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차세대 PACS 구축 추진 계획
▲ 사진제공=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한 ‘2021년 하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 강원도 내 의료기관 최초로 선정됐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에서 고용노동부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지침에 의거, 매년 사
▲압구정성모안과 원장▲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안과 전공의 수료▲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외안부센터(각막, 백내장) 전임의▲現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외래조교수▲국립교통재활병원 안과 전문의▲대한안과학회 정회원▲대한검안학회 정
▲ 압구정성모안과 안용선 원장 최근 건조한 대기의 영향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안과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안구건조증은 안과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질환 중 하나로, 요즘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의 장시간 사용 및 미세먼지, 실내 냉·난방기기 사용으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3월을 일주일 앞두고 있지만, 매서운 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는 추위가 지속되며 일교차 또한 커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이런 날씨에는 낮에 녹았던 도로가 밤에 다시
▲ 사진=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오정탁 원장(좌측)과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이소영 회장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의료 지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21일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서울시 아동복지 시설 아동·청소년에게 진료 예약,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사증후군의 5대 진단 기준을 셋 이상 보유하고 비만한 남성은 대사적으로 건강하고 정상 체중인 남성보다 당뇨병 위험이 2.7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사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비율은 여성이 남성의 약 1.5배였다.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김지영
▲ 사진=대웅제약 전승호 대표(우측 세번째)와 펙스클루정 연구진들대웅제약이 국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펙수클루정(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을 앞세워 신약개발부문 대상을 받았다.대웅제약은 펙수클루정을 개발한 공로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
'눈 질환'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충혈되고 눈곱이 끼는 결막염이나 건조하고 뻑뻑한 건조증 같은 질환들이 먼저 떠오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쉽게 겪을 수 있지만, 사실 눈 건강에 치명적인 병은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안과적 질환은 눈의 가장 깊은 안쪽
▲ 사진=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문진영 전공의 폐암 유발물질로 알려진 라돈과 백혈병 발생 위험 간의 연관성을 규명한 연구결과가 발표, 라돈이 백혈병 발병 위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문진영 전공의(교신저자 겸 제1저자)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겨울철에는 신체의 혈액순환이 둔해져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들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새벽 운동과 같이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당뇨병은 혈액 안에 있는 포도당이 정상치보다 높아
치아는 저작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면서, 건강한 치아와 바른 치열은 아름다운 미소와 안모의 필수적 요소가 된다. 충치나 잇몸 질환으로 치아가 손상되거나 상실되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도 어려워진다. 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잃을 수 있으며,
▲ 사진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이 오는 23일 화장품·의약 펩타이드 제조업체 에이앱펩 본사에서 ‘제 2회 펩타이드 화장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현대약품은 자사의 기능성 화장품 ‘랩클’의 주성분 ‘펩타이드’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 자료의 공유를 통해 펩타이드의 우수성을 홍보
내일(19)부터 영업시간이 22시로 완화되며, 출입명부 의무화를 잠정적으로 중단한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은 전국 6인이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각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자치단제,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주요
▲ 사진=(좌측부터)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곽금연, 신동현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 강단비 교수기저 질환 없이 간수치(ALT)만 높아도 가벼운 음주가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곽금연, 신동현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