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얀센 얀센은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PsA) 환자를 대상으로 한 ‘트렘피어(성분명 구셀쿠맙)’ 사용 치료에서 2년간 지속적이며 장기적인 효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3상 임상 연구 데이터 분석 결과, 트렘피어는 환자 기저 특성과 무관하
※전문분야: 건강증진 및 임상영양, 호스피스완화의료, 통합의학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임상조교수 ▲중앙대병원 임상진료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원주세브란스병원 촉탁의▲강남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강남세브란스병원 인턴▲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석박과정 재학 중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열대야가 이어지는 요즘, 밤낮으로 쉴 새 없이 에어컨을 가동하게 된다. 이때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있다. 바로 냉방병이다.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만약 잘 낫지 않고 증상이 심하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
※전문분야: 우울·스트레스, 통증, 불면증▲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부학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연세의생명연구원 강남부원장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교수▲난치성 기분장애 클리닉 운영 ▲대한신경정신의
▲ 재생된 모낭 확대 사진,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태아 때만 갖고있는 모낭 재생능력을 성인의 피부에서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국내 연구진이 모낭 재생능력의 소실 과정과 핵심인자를 최초로 규명해냈다.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권오상·조성진 교수 연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잦은 현대인의 고질병 목디스크의 정확한 명칭은 ‘경추 추간판 탈출증’이다. 목에는 뼈와 뼈 사이에 디스크가 존재하는데, 이 디스크는 목을 움직이게 하고 충격을 완화해 주는 구조물이다. 그러나 디스크는 뼈처럼 단단
※헬스위크에서는 건강과 관련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의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한 답을 듣고자 하시는 독자께서는 ‘기사제보’ 코너를 통해 궁금증을 남겨주세요!☞기사제보 바로가기▲ 출처=게티이미지뱅크 Q. 안녕하세요. 사무직으로 근무 중인 직
▲ 사진제공=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우울증은 하나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라기보다 유전·생물학적 특성·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중 자살 위험이 있는 고위험 우울증 환자는 질환 초기 신속한 치료를 통해 극한 상황을 사전에 막는 것
▲ 사진제공=한국팜비오한국팜비오는 캐나다 제약사 에터나 젠타리스의 성인 성장호르몬결핍증(AGHD) 진단에 사용하는 신약 ‘마크릴렌(성분명 마시모렐린)’의 국내 독점 공급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성장호르몬결핍증은 인체의 여러가지 호르몬 중 성장호르몬의 분
※전문분야: 고위험임신, 조산, 쌍둥이임신, 산전유전상담, 임신중독증, 자궁경부무력증▲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교수▲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석사▲한양대학교 의학대학원 의학박사▲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캐나다 토론토대학 연수 ▲한국모자보건
▲ 사진제공=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6일인 오늘 4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고객행복위원회를 개최했다.고객행복위원회는 각계각층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는 등 고객 만족과 병원 발전을 위해 설치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세종
▲ 사진제공=고려대학교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캄보디아 현지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50만 장을 전달하고 배분했다고 6일 밝혔다.고려대의료원과 한국마스크협회가 각 25만 장씩 매칭해 이루어진 이번 지원은 지난해 8월에 결정됐으나, 팬데믹으로 인한 물류 지연으
▲ 사진제공=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오는 21일 ‘2022 의학유전·희귀질환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심포지엄은 인천성모병원 김상용 진료부원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전성(가족성) 암 증후군’과 ‘커피색 반
※전문분야: 대장질환(대장용종-대장암, 염증성장질환, 기능성장질환), 치료내시경, 위식도질환▲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조교수▲前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조교수▲前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내시경 촉탁의▲前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연구조교수▲前 신촌세브
▲ 사진제공=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은 여드름 치료제를 절대 복용하면 안되는데, 이유는 여드름 치료제의 주성분인 ‘이소트레티노인’이 태아 기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한정열 교수팀이 이소트레티노인을 복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