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아산이비인후과 임현우 대표원장 난청이란 청각 기능의 저하로 인해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난청이 있어도 보청기 사용을 망설이는 경우가 있는데, 적기에 청각 재활이 이뤄지지 않으면 치매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잠실아산이비인후과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지정선 교수 식중독은 음식물을 섭취한 뒤 소화기 감염으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급성 또는 만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통칭한다. 흔히 식중독은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겨
조용한 시간 귓속에서 들리는 소리 ‘이명’. 그 괴로움은 타인과 공유하기 어렵고, 심한 경우 과도한 걱정으로 증상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최근 이명 환자 수가 연평균 3%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명에 대한 궁금증을 잠실아산이비인후과 임현우 대표원장에게 들어봤다
과거에는 비만을 체형쯤으로 여겼지만, 2000년대 접어들면서 비만 유병률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건강 악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이준철 교수에게 비만에 대해 물었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이준철 교수Q. 비만은 증
매해 11월 16일은 세계 만성폐쇄성폐질환의 날이다. 세계 3대 사망원인인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예방과 치료법에 대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신아영 교수에게 들어봤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신아영 교수Q. 만성폐쇄성폐질환이란?A. 만성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이효진 교수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 평균 3만여 명 가까이 올라서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설상가상으로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 환자도 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심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이동재 교수 11월 11일은 ‘하트 리듬의 날’이다. 부정맥의 인식개선을 위해 대한부정맥학회가 지정했다. 부정맥 환자의 절반 이상은 심방세동 환자인데, 부정맥 돌연사의 90%는 심방세동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어깨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 중 상당수는 회전근개 파열 환자다.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파열 부위가 점차 커져 다른 힘줄까지 손상될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이상욱 교수에게 회전근개 파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이윤곤 전문의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은 안압의 변화에 의해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치료의 첫 단계는 안압을 낮추는 약을 써 녹내장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다. 환자 스스로의 안약 점약이 녹내장의 주된 치료 및 안압 관리 수
뇌졸중은 촌각을 다투는 응급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혀 뇌 일부가 손상돼 생기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파열돼 뇌 속에 혈액이 고이면서 뇌가 손상돼 발생하는 ‘뇌출혈’로 나뉜다. 뇌는 한 번 손상되면 완전 회복이 어렵고 낫더라도 반신마비나 언어장애 같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우유리 교수 10월 29일은 ‘세계 건선의 날(World Psoriasis Day)’이다. 2004년 세계건선협회연맹(IFPA)이 지정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우유리 교수를 통해 건선의 원인 및 관리법을 들어본다. Q.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이효진 교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완화 이후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유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이효진 교수에게 독감 예방 수칙에 대해 물어봤다.Q.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소영 교수 우리나라 뇌전증 유병률은 약 1%이며, 그중 약 20%가 20세 미만 소아 뇌전증 환자다. 일부 소아 뇌전증은 치료가 늦어지면 뇌 신경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시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 뇌전
‘미지의 암’으로 불리는 신우요관암은 2019년 전체 암 발생 중 단 0.6%(1,444건)에 해당할 만큼 국내 발생이 드문 암이다. 그러나 타 조직으로 빨리 전이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암이다. 3기까지 진행된 환자의 절반이 5년 이내 사망하는 신우요관암의 증상과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허휴정 교수 언제부턴가 ‘공황장애(Panic disorder)’라는 말을 쉽게 듣게 됐다.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던 유명인이 어느 날 갑자기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다는 소식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가톨릭대학교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