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분야: 감염질환, HIV/AIDS, 다제내성균, 성인예방접종, 여행의학▲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부교수▲한양대학교대학원 의학 박사▲을지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조교수▲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 국제협력의사▲KOICA(페루) 국제협력의사▲2021 ICIC 2021 우수연제상
▲ (좌측부터) 서울성모병원 최종영 교수, 카톨릭대학교 조미라 교수, 인천성모병원 이순규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최종영 교수(공동 교신저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이순규 교수(공동 제1저자) 연구팀이 간이식 환자의 혈액을 이용한 새로운 아바타모델을
▲ 사진제공=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가 코로나19 이후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에 나선다.고려대학교는 지난 19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과 ‘BKM Global Health Platform(이하 플랫폼)’ 운영을 위한 업무
▲ 사진제공=차병원 성광의료재단 차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2년 ICT 기반 외국인환자 사전상담•사후관리 시범운영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차병원은 차바이오텍과 함께 오는 11월 30일까지 몽골 난임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상담과 사후관리를 위한 플랫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증상도 없이, 혈액검사상 이상소견이 발견돼 진단받는 ‘전립선암(Prostate cancer)’. 전립선은 방광의 아래쪽에 남성에게만 있는 작은 기관으로, 정액을 형성하고 정액을 저장하는 기능을 하는 장기다.최근 국내 전립선암
▲ 오상신경외과 오민철 원장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정치, 경제, 사회 등 인류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요즘은 ‘사회적 거리두기’조차 익숙해진 탓에, 혼란스럽기보다는 저마다 적응의 방법을 찾고 시간을 보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뉴욕타임즈의
▲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최병준 교수 구강 내 제일 뒤쪽에 위치해 있는 사랑니의 정확한 명칭은 제3대구치다. 보통 17~18세 전후로 해서 상하, 좌우 총 4개가 나기 시작한다. 사람에 따라 개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아예 나지 않았거나, 있어도 외부로 노출
▲ 사진제공=경기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경기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분당서울대병원 위탁운영)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비대면 운동 챌린지를 시행했다.장애인들은 신체기능을 회복하거나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재활치료 및 운동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
※전문분야: 로봇수술, 방광암, 전립선암, 신우요관암, 혈뇨, 결석, 요로감염▲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중앙대학교 의학대학원 석사▲성균관대학교 의학대학원 박사▲비뇨기종양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 국책과제 연구책임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전문의▲삼성
※헬스위크에서는 건강과 관련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의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한 답을 듣고자 하시는 독자께서는 ‘기사제보’ 코너를 통해 궁금증을 남겨주세요!☞기사제보 바로가기▲ 출처=게티이미지뱅크 Q.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 사진제공=고려대학교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필립스코리아가 최첨단 스마트 헬스케어 구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했다.고대의료원은 지난 15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필립스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고려대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 김병조 의무기
※전문분야: 뇌신경재활, 연하재활, 근골격재활 및 통증재활, 신경근육질환, 호흡재활▲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중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무석사▲연세대학교 의학대학원 의학과 박사과정▲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임상연구조교수▲대한뇌신경재활의학회 정회원
뼈 건강은 건강한 노년을 위한 핵심이 되며, 뼈 건강을 위해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뼈의 노화를 막아주는 식품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 사진제공=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코로나19 회복 이후에도 지속되는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국립보건연구원의 코로나 후유증 조사결과에서 20~79%의 환자가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기분장애 등의 후유증을 호소했다. 또 지난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매해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1981년 UN 총회에서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평등을 주제로 세계 장애인의 날을 선포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세계 장애인의 해’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81년부터 정부 행사로 진행돼 왔다. 199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