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이 고령층 위암의 경우 위암 자체보다 기저질환이나 합병증 위험성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제 1저자 소화기내과 최용훈 교수)은
▲ 사진제공=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이하 ICN)가 1972년 지
▲ 드림여성한의원 정의경 대표원장 1년 이상 피임 없이 정상적인 성생활을 유지함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을 불임(Infertility)이라고 합니다. ‘불’자가 있어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임신이 ‘어려운’ 상태인 경우가 더 많습니
▲ (좌측부터)아주대병원 이민정·박인휘 교수, 의료정보학과 박범희 교수, 이은영 연구원말기 신부전 환자가 일반 성인 인구보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 발병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말기 신부전 환자가 혈액·복막투석 등 신대체요법(망가진 신장 기능을 대체해
▲ 사진제공=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신장이식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1979년 첫 수술 이후 43년 간 꾸준한 술기 개발과 연구를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5000례 신장이식의 주인공은 전직 운동선수 A씨(48세). 40대 초반부터 고혈압
※전문분야: 간암, 간이식, 담관암, 췌장암, 담석증, 복강경수술▲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간담췌외과 교수▲외과 전문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학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해군 군의관▲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담췌-간이식 외과 임상강사▲Keck medicine o
▲ 출처=게티이미지뱅크몸 안에 돌을 가진 인구가 늘고 있다. 바로 ‘담석증’ 환자들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담석증 환자는 지난해 24만 179명으로, 2010년(10만 9669명) 대비 11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3.4%로 가장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세계보건기구가 선정한 3대 실명질환인 녹내장은 특별한 자각 증상 없이 갑자기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질환이다. 급성 폐쇄각녹내장은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며 여러 증상이 발생하는데, 안압은 혈압과 마찬가지로 항상 일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변한다. 특
※헬스위크에서는 건강과 관련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의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명쾌한 답을 듣고자 하시는 독자께서는 ‘기사제보’ 코너를 통해 궁금증을 남겨주세요!☞기사제보 바로가기▲ 출처=게티이미지뱅크 Q.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 사진제공=바른세상병원 바른세상병원 척추클리닉 박재현 원장팀은 양방향 척추내시경 유합술 관련 논문인 '큰 인공추제를 이용한 양방향 내시경 유합술의 술기 및 단기 임상결과'가 미국 정형외과 학술지 orthopedics SCI(E)에 채택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문분야: 어깨, 무릎▲목동힘찬병원 정형외과 원장▲중앙대학교 의과대학원 ▲중앙대학교의료원 정형외과 교수▲대한정형외과 정회원▲대한경주관절학회 정회원▲대한스포트의학회 정회원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특별히 다치지도 않았는데 어깨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0년 160만 명이던 어깨 질환자가 2021년은 약 250만 명이 치료를 받았을 정도로 매년 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깨 움직
▲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 지난 3일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특별한 아기가 퇴원했다. 주인공은 지난해 7월 임신 22주에 500g 초극소 미숙아로 태어난 ‘조하진’ 아기다. 하진이는 생존율 20% 미만의 극한의 한계와 5번의 수술을 극복하고 ‘생명의 기적’
※전문분야: 뇌성마비, 미숙아, 발달장애, 사경 등 소아재활 및 근골격계 통증▲대전을지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을지대학교 의과대학 학사▲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임의▲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정회원▲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정회원▲대한
▲ 마음편한유외과 김준영 대표원장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초경과 폐경의 시기,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모유 수유 여부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유방암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렇게 알려진 많은 원인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의 식습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