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메뉴
  • 전체기사
  • 헬스위크TV
  • 뉴스
  • 건강정보
  • 인터뷰
  • 칼럼
  • 독자Q&A
  • 카드뉴스
  • 멘토클럽
UPDATA : 2026년 02월 16일
  • 전체기사
  • 헬스위크TV
  • 뉴스
  • 건강정보
  • 인터뷰
  • 칼럼
  • 독자Q&A
  • 카드뉴스
  • 멘토클럽
  • HOME
  • 전체기사

전체기사

몸이 보내는 ‘물 부족’ 신호

우리 몸의 70% 정도가 물로 이루어진 만큼 신체 활동과 건강에 많은 영향을 준다. 하지만 수분 부족 증상이 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심코 넘기기 마련이다.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수분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몸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카드뉴스 이예숙 기자 2024-04-08 08:55

[칼럼]피부암, 육안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법

▲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성형외과 박지웅 교수 피부는 신체의 보호벽일 뿐 아니라 복잡한 해부학적 및 생리학적 기능을 하는 신체 중 가장 큰 기관이다. 부피가 가장 큰 만큼 피부에는 여러 가지 질병과 종양이 생기기 마련이다. 피부암(skin cance

칼럼 이예숙 기자 2024-04-05 11:30

명지병원, ‘울불클리닉 & 뉴로모듈레이션센터’ 개소

▲ 사진제공=명지병원 명지병원이 울불클리닉(우울증·불안장애)과 뉴로모듈레이션센터를 열고 약물·비약물·심리치료를 병행하는 정신과 질환 통합치료에 나섰다.지난 4일 병원 B관 4층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진 울불클리닉과 뉴로모듈레이션센터는 과학적인 검사를

뉴스 전훈아 기자 2024-04-05 11:07

동성제약, 베트남 신규 수출 계약 연속 체결

▲ 사진제공=동성제약 동성제약이 신제품 동성청심환골드와 건강음료 3종(원기력파워, 헛개해취굿모닝, 산삼배양근)의 베트남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신제품 동성 청심환골드는 침향, 아연, 영지버섯, 6년근 흑삼 등 20여 가지 천연물을 배합한 환제품으로 뇌질환 예방,

뉴스 이현주 기자 2024-04-05 11:02

“눈물 성분 분석해 ‘혈당’ 측정”... ‘스마트 콘택트렌즈’ 개발

▲ 사진제공=연세의료원 ‘스마트 콘택트렌즈’로 눈물 성분을 분석해 혈당을 확인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김자영 교수,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장웅 교수, 박원정 연구원, 경북대학교병원

뉴스 김태형 기자 2024-04-05 10:49

동작 느려지고 손 떨리는 ‘파킨슨병’, 알아야 할 전조증상은?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진행성 퇴행성 질환이다.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뇌세포의 변성이 생겨,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합성 및 분비하는 뇌세포가 점차 줄어들면서 몸의 움직임에 이상이 생긴다. 퇴행성 신경계 뇌

건강정보 이현이 기자 2024-04-05 10:16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는 단백질. 염증 악화에도 관여[연구]

▲ 사진제공=서울대학교병원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고 알려진 ‘PCSK9 단백질’이 염증을 유발해 심혈관질환을 악화시키는 기전을 국내 연구진이 최초로 밝혔다. 이 단백질 기전을 활용하면 콜레스테롤 조절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신약을 개발할

뉴스 이현이 기자 2024-04-04 11:40

JW중외제약,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 韓 특허 등록

▲ 사진제공=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Wnt 신호전달경로 기반의 탈모치료제 신약후보물질에 관한 것으로 ‘JW0061의 신규한 헤테로 사이클 유도체,

뉴스 김태형 기자 2024-04-04 09:56

퇴행성관절염은 老 질환?... 젊어도 방심 말아야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골관절염으로도 불리는 퇴행성관절염은 노화가 주된 원인이지만, 관절 병력이 있다면 젊어서도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부드러운 연골이 어떤 원인에 의해 손상돼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은 나이, 가족,

건강정보 이예숙 기자 2024-04-04 09:48

배뇨장애 일으키는 질환은?

배뇨장애는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질환이다. 배뇨 횟수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빈뇨, 갑자기 요의를 느끼는 절박뇨, 자다가 소변을 보려고 깨는 야간뇨, 배뇨 시 통증 등이 대표적이며, 원인 또한 다양하다.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질환과 각각의 증상을 알아보자. 

카드뉴스 이현이 기자 2024-04-04 08:45

통풍, 통증 완화됐다고 약 끊으면?

▲ (좌측부터)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손창남 교수, 오윤정 교수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의미를 가진 통풍은 체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침착되는 병이다. 평생 약으로 관리해야 하는 통풍에 대해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손창남 교수와 오윤정 교수

인터뷰 이현주 기자 2024-04-03 11:44

일부 합성수지제품서 잔류성오염물질 ‘단쇄염화파라핀’ 검출

▲ 사진제공=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합성수지제품 및 어린이 제품 등 4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잔류성오염물질의 일종인 단쇄염화파라핀이 검출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쇄염화파라핀은 폴리염화비닝(PVC), 폴리

뉴스 전훈아 기자 2024-04-03 10:21

커피에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식약처, 회수 조치

▲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검출된 수입 커피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부당 광고하는 제품을 기획 수거해 검사한 결과 타다라필

뉴스 이예숙 기자 2024-04-03 10:06

피부 건조할 때 생각나는 ‘마스크팩’, 오래 할수록 좋을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전국 곳곳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의 색이 완연해지고 있다. 하지만 일교차가 20도 이상 벌어져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봄은 피부관리가 중요한 계절이다. 환절기에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피부의

건강정보 김태형 기자 2024-04-03 09:45

[건강물음표] 감기 몸살처럼 찾아오는 '급성 신우신염', 환절기에 주의해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 오한, 발열, 근육통 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당연스럽게 감기 혹은 독감을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감기 몸살처럼 찾아오는 질환이 있기 때문에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건강정보 이현주 기자 2024-04-02 21:11

  • 156
  • 157
  • 158
  • 159
  • 160

최신기사

2026-02-13 11:47
뉴스

광동제약 판권 보유 노안 치료제 ‘유베지’, 美 FDA 승인 획득

2026-02-13 11:46
뉴스

대웅제약, 스마트 생산 인프라 대규모 투자

2026-02-13 11:44
뉴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혈액수급 위한 생명나눔 헌혈행사 개최

2026-02-13 11:42
뉴스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임상 1상 IND 승인

2026-02-13 11:40
카드뉴스

내 몸이 보내는 ‘간’ 이상 경고 증상 4가지

전체기사인기기사

  • 1

    이대서울병원 문영준 교수

  • 2

    배우 정석용도 반했다... ‘노르딕 워킹’, 일반 걷기와 무엇이 다를까?

  • 3

    ‘위암’ 완치율 90% 시대, ‘조기 발견’이 생사 가른다

  • 4

    한양대학교병원 이상표 교수

  • 5

    [칼럼] 심장 재활은 일상의 시작이다

  • 언론사소개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언론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헬스위크 | 사업자명 : NGM내가미래다(주) | 등록번호 : 서울-자 60056 | 등록일 : 2020년 09월 01일
발행인 : 김덕진ㆍ편집인 : 이현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숙 | 발행일자 : 2020년 09월 1일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11길 7, C동 405, 406호 | 대표전화 : 02-6338-0338
헬스위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Healthwee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