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메뉴
  • 전체기사
  • 헬스위크TV
  • 뉴스
  • 건강정보
  • 인터뷰
  • 칼럼
  • 독자Q&A
  • 카드뉴스
  • 멘토클럽
UPDATA : 2026년 02월 21일
  • 전체기사
  • 헬스위크TV
  • 뉴스
  • 건강정보
  • 인터뷰
  • 칼럼
  • 독자Q&A
  • 카드뉴스
  • 멘토클럽
  • HOME
  • 전체기사

전체기사

[염기자의 건치 라이프] "치실은 양치질 전에"...올바른 치실 사용법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치아 건강을 위한다면 양치질뿐 아니라 치실, 구강청결제 등의 보조용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 귀찮더라도 보조용품으로 추가적인 치아 관리가 이뤄진다면 입속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치주질환의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그러나 치실과 같은

건강정보 염수진 기자 2022-08-04 17:20

전북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평가 9회 연속 1등급

▲ 사진제공=전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뇌 질환 환자에게 신속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뉴스 이예숙 기자 2022-08-04 15:46

술, ‘안 좋다 안 좋다’하는데 이유는 뭘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애주가에게 술을 마셔야 하는 이유는 크게 존재하지 않는다. 기분이 좋아서 한잔, 우울해서 한잔,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워서 한잔, 비가 내려서 한잔, 그냥 한잔. 애주가인 직장인 이모 씨 또한 일주일에 6~7일 술을 마시지만, 술을 마시는

건강정보 김태형 기자 2022-08-04 15:34

의정부을지대병원, 조현병 환자의 새로운 신경줄기세포 특성 규명

▲ 최신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해 만든 신경줄기세포의 이동 능력 비교 분석, 사진제공=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조현병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신경줄기세포의 이동 능력이 결핍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준희 교수팀(서울대학교 의과대

뉴스 염수진 기자 2022-08-04 11:34

식약처, ‘감기약 신속 대응 시스템’ 운영

▲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기약의 수급이 특정 품목 또는 일부 지역 약국에서 불균형한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기약 신속 대응 시스템’을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함께 구축하고 오는 8일부터 운영

뉴스 이현주 기자 2022-08-04 10:23

고려대안산병원, 문맥혈관 침범한 간세포암에 '수술·방사선치료' 효과 입증

▲ 고려대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교수 고려대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교수팀(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고려대안산병원 외과 이혜윤 교수)이 최근 문맥 혈관을 침범한 간세포암 치료에 수술과 방사선치료가 유효함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문맥 혈관을 침범

뉴스 김태형 기자 2022-08-04 09:43

그리움·죄책감·상실감... ‘펫로스 증후군’ 어떻게 극복할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산책도 많이 시켜주고, 더 많이 사랑해 줄걸.” 15년 동안 키운 반려견 구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선주영 씨는 극한의 슬픔과 자책이 뒤엉킨 채 살고 있다. 스물여섯의 주영씨에게 구름이는 오랜기간 함께 한 가족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

건강정보 이현이 기자 2022-08-04 09:35

GC케어, 건강 상태 분석 앱 ‘어떠케어 2.0’ 출시

▲ 사진제공=GC케어 GC케어는 셀프케어 서비스를 대거 담은 ‘어떠케어 2.0’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셀프케어란 자신이 직접 자기 건강을 챙기면서 돌보는 것을 뜻한다.기업 검진 대행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 어떠케어 2.0은 ‘영양상태 분석’, ‘스마트

뉴스 이예숙 기자 2022-08-04 09:21

"샴푸에 독성 물질이?"...피부로 90% 흡수되는 '경피독'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우리는 매일 샴푸와 바디워시, 클렌징폼을 이용해 몸과 얼굴을 씻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보디로션, 보습크림을 듬뿍 바른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제품들은 눈에 보이는 곳만 깨끗하게 씻겨질 뿐, 눈에 보이지 않는 장기에는 오히려 치명적인 영향

건강정보 염수진 기자 2022-08-03 17:02

에스티팜, 국제 에이즈 학회서 STP0404 임상1상 결과 발표

에스티팜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에이즈 2022-제24회 국제 에이즈 학회(AIDS 2022–the 24th International AIDS Conference)’에서 에이즈치료제 STP0404의 임상1상 세부 결과를 발표했다고

뉴스 이현주 기자 2022-08-03 16:28

최악의 음식 궁합! 이 음식은 함께 먹지 마세요

음식에도 궁합이 있어, 궁합이 안 좋은 음식을 함께 먹게 되면 몸에 해로울 수 있다.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의 궁합을 알아보자.

카드뉴스 이예숙 기자 2022-08-03 15:45

‘낯선 외모’ 다운증후군은 어떤 질환일까?

▲ 사진=영화 '니얼굴' 포스터지난 6월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의 언니로 출연했던 다운증후군 작가이자 배우 정은혜가 드라마 종영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다운증후군의 배우가 주연을 맡은 첫 번째 드라마라는 점에서 주목되며,

건강정보 이예숙 기자 2022-08-03 14:25

분당자생한방병원 김경훈 병원장

※전문분야: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퇴행성디스크, 노인성척추질환, 척추분리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관협착증, 골반변위, 어깨관절질환▲분당 자생한방병원 병원장▲前 울산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역임▲前 목동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역임▲前 자생한방병원(강남) 의무원장 역

멘토클럽 염수진 기자 2022-08-03 11:33

[칼럼]할매니얼 푸드 열풍…영양 만점 ‘팥빙수’에 대한 한의학적 견해

▲ 분당자생한방병원 김경훈 병원장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등 더위를 날려줄 각종 여름 디저트가 높은 인기를 나타내는 가운데, 지난 몇 년 전부터 전통 팥빙수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할머니 세대의

칼럼 염수진 기자 2022-08-03 11:27

건강검진에서 ‘장상피화생’을 진단 받았다... 위암으로 이어질까?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45세 정모 씨는 최근 실시한 국가건강검진 위내시경 검사에서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다. 수해 전부터 위염을 진단받았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정 씨에게 장상피화생은 낯설지만 위암으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두려운 진단이다. 그럼 정 씨의 우려

건강정보 이현이 기자 2022-08-03 10:30

  • 341
  • 342
  • 343
  • 344
  • 345

최신기사

2026-02-20 15:24
독자Q&A

[독자Q&A] 담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2026-02-20 11:17
건강정보

디저트계의 신성 ‘두쫀쿠’ 열풍, 달콤함 뒤에 숨은 대사 질환의 그림자

2026-02-20 11:08
뉴스

의정부·노원을지대병원, 심장수술 통합진료 본격 시행

2026-02-20 11:06
뉴스

세브란스병원, 뇌로봇수술 500례 달성... "고난도 수술에 활용"

2026-02-20 11:01
멘토클럽

강북삼성병원 박세은 교수

전체기사인기기사

  • 1

    이대서울병원 문영준 교수

  • 2

    배우 정석용도 반했다... ‘노르딕 워킹’, 일반 걷기와 무엇이 다를까?

  • 3

    한양대학교병원 이상표 교수

  • 4

    ‘위암’ 완치율 90% 시대, ‘조기 발견’이 생사 가른다

  • 5

    [칼럼] 심장 재활은 일상의 시작이다

  • 언론사소개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언론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헬스위크 | 사업자명 : NGM내가미래다(주) | 등록번호 : 서울-자 60056 | 등록일 : 2020년 09월 01일
발행인 : 김덕진ㆍ편집인 : 이현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숙 | 발행일자 : 2020년 09월 1일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11길 7, C동 405, 406호 | 대표전화 : 02-6338-0338
헬스위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Healthwee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