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랩클’ 리필용 제품 출시... “쓰레기 줄여 친환경 기여”

▲ 사진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Labcle)’이 플라스틱 쓰레기 저감을 위해 리필용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약품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있는 사회적인 트렌드와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이 같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리필용 제품은 랩클의 기능성 화장품 3종 중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의 리필 크림으로, 본품과 동일한 50ml 용량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본품의 내용기를 제거하고 리필용 제품으로 교체한 후 사용하면 된다.

현대약품은 이번 리필용 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 및 입점몰에서 본품에 리필을 더한 패키지를 30% 할인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약품 랩클 관계자는 “이번 리필용 제품 출시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플라스틱 생산에 의한 탄소 배출량도 저감시켜 친환경 정책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랩클의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은 보습과 영양, 탄력, 주름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특허 펩타이드 7종을 포함,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20종의 펩타이드 (PEPTIDE20™ Complex) 1,500PPM이 함유됐다. 최근 뷰티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에서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명예의전당에 올라서기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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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