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번식하기 쉬운 '곰팡이', 실내 습도를 잡아라!






장마철은 습도가 80~90%까지 올라가는데, 이렇게 습한 장마철에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실내 습도가 6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공기 중 떠다니는 곰팡이 농도도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이다. 곰팡이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의 발병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이를 예방하려면 실내 습도를 40~50%로 맞춰야 한다. 건강을 위협하는 곰팡이의 번식은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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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