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위한 심포지엄 ‘KDW 2021’ 개최... 질환 중심 강의 구성

▲ 사진제공=동아에스티

전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심포지엄 ‘Korea Disease Week(KDW) 2021’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KDW 2021’은 제품 중심의 강의 대신 질환 중심의 강의로 구성해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질환 별로 최신 지견을 포함하는 총 20개의 강의가 준비됐으며, 참여하는 의료진들이 관심분야에 따라 필요한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매일 2채널로 나누어 운영된다.

또한 주제별 강연자들에게 사전에 질문을 등록할 수 있어, 강의자와 시청자간 충실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다.

행사의 상세 내용 확인과 사전 참가신청은 KDW 2021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진행한 의료진에게는 이메일과 문자로 접속 가능한 행사 홈페이지 URL이 통보될 예정이며, 강의는 행사 기간에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상단의 강의페이지에서 시청하면 된다.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진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전 강의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코로나19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묵묵히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이번 행사가 최신 의료 지견을 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라이브 온라인 심포지엄을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회사가 운영 중인 온라인 학술정보 제공 포털 ‘쇼 타임(Show Time)’을 통해 병 의원의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진료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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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