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김홍빈 교수, 이현주 교수, 문송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 연구팀이 국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 ASP) 시범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 결과를 미국의사협회저널
▲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은 2026년 2월, 말기신부전을 앓고 있는 65세 남성 환자(혈액형 B형)에게 배우자(혈액형 AB형)로부터 신장을 이식하는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혈관이식외과 박순
▲ 사진제공=신신제약 신신제약이 손·발톱 무좀 치료의 편의성을 높인 ‘무조무네일외용액’을 출시하며 무좀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했다. 무조무네일외용액은 손·발톱무좀 원인균의 약 70%를 차지하는 피부사상균에 대해 강력한 항진균 효과를 보이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 (좌측부터) 양광모 교수, 조진환 교수, 정명진 교수 파킨슨병 진단이 한결 빨라질 전망이다. 삼성서울병원 AI연구센터(센터장 양광모 교수)는 보행, 음성, 뇌영상(MRI·PET)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바쁜 현대인의 하루 컨디션을 시간대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리미엄 데일리 케어 브랜드 ‘비컴플(Becompl)’ 3종 ’모닝샷’, ‘올데이샷’, ‘굿나잇’을 공식 출시했다. 비컴플은 정제와 액상을 한 병에 담아 물 없이
▲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 셀파렉스가 청소년 키 성장을 돕는 신제품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주원료로
▲ 사진제공=을지대학교의료원 을지대학교의료원은 서울·경기 북부 지역 심장질환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정부·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심장수술 통합진료를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장수술 통합진료는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과 시간 제약 없이
▲ 사진제공=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로봇을 이용한 정밀 뇌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020년 첫 시행 후 5년 3개월 만이다.뇌로봇수술은 뇌의 특정 위치에 전극을 삽입하거나 조직을 채취하고, 도관을 삽입할 때 활용되는 정밀 수술 기법이다. 수술 전
▲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간질환 환자의 보조 치료와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위한 일반의약품 신제품 ‘리버올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리버올라는 간 세포 보호와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개발한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로,
광동제약은 자사가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노안 치료제 ‘유베지(YUVEZZI™)’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유베지는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Tenpoint Therapeutics)가 개발한 신약으로, 후보물질 단계에서
▲ 사진제공=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공공기관장 등 금융권 주요 관계자들이 충북 오송 대웅제약 스마트 공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확인하고,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 사진제공=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 12일 목요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족한 혈액 수급을 위해 “We路(위로)캠페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이 행사는 2004년부터 혈액 수급이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돼 현재까지 연
▲ 사진제공=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승인에 따라 JW중외제약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 및 코카시안 건강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JW0
▲ 사진제공=일산백병원 국내 소아·청소년에게서 제2형 당뇨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2025년 소아·청소년 제2형 당뇨병 임상 진료지침’에 따르면, 국내 아동·청소년의 제2형 당뇨병 유병률은 2002년 10,000명당
▲ (좌측부터) 김홍관 교수, 이정희 교수, 지원준 교수, 곽현석 전공의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신규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흡연자로 보고되면서, 흡연력 기준만으로는 이들의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삼성서울병